중의학의 전체적인 시각을 지도로 하여 임상 겨리곡골 관절 탈구의 중의학 외치료 방안을 최적화시켜 겨리골 관절 탈구 재발율을 감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연구 대상자 70명 중 35명씩의 대조군과 치료군으로 무작위 분배하였다. 대조군은 교재 제시의 일반적인 마사지치료를 시행하였으며, 치료군은 대조군에 비해 골반바닥 생물 피드백치료를 부가하였다. 2일 간 1회의 치료를 시행하며, 총 2차 이어진 치료를 진행하였다. 치료 전후에 내부 및 외부 DIERS 척추 4D 자세 및 운동분석 시스템, 개량 Oswestry 허리 기능 장애 지수 설문지, 골반바닥근 근전위 측정과 임상 효과 평가 관찰지표를 비교 분석하였다. 결과적으로 치료 후 두 그룹 모두 가슴추후구각, 요추전구각 및 골반기울이 거리가 감소하였고,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(P<0.05); 또한 치료군은 대조군에 비해 보행 주파수 감소, 보행시간 연장, 좌측단자지지 시 시간 증가, 우 보폭 증가, 보행 불균형 계수 감소를 보였으며,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(P<0.05); 두 그룹의 ODI 평가 점수가 모두 감소하였으며, 치료군의 ODI 평가 점수가 대조군보다 낮았고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(P<0.05); 대조군의 골반바닥근 Ⅰ형 근전위는 치료전과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지만, 치료군의 골반바닥근 Ⅰ형 근전위는 치료전보다 높았으며, 대조군보다 높았고,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(P<0.05). 대조군의 총 유효율률은 71.4%이며, 치료군의 총 유효율률은 88.60%이고, 치료군의 총 유효율률이 대조군보다 높았으며,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(P<0.05). 결론적으로 일반적 마사지 기법에 현대적인 골반바닥 생물 피드백치료를 결합함으로써 산욕후 겨리골 관절 탈구에 더 나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.